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이상아, 정호근이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이상아와 무속인으로 변모한 정호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198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였던 이상아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에 대해 털어놓는다. 이상아는 "처음 결혼했을 때부터 한 번도 편한 날이 없었다"고 말한다.
이상아는 "숨이 막히고 식은땀이 나고 그냥 쓰러졌다"며 결혼생활 후유증으로 공황장애까지 왔던 심각했던 상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호근은 "어렸을 때부터 신이 왔었다"며 신내림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힌다. 특히 아내로부터 갑자기 "이혼해야겠다"고 전화가 걸려온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정호근은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2017년 대박 기운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밝혀 누구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는 2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