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미래산업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280원으로 보통주 1785만8142주를 새로 발행한다. 에이세븐1호조합이 새로 발행되는 주식 전부를 받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24일이다.
미래산업은 또 이날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1%, 3%다. 사채 만기일은 오는 2020년 2월1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