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 아들과 함게 깜짝 등장했다.
이 방송의 새 멤버로 낙점된 고지용은 3세 아들 승재 군과 함께 하는 평범한 일상을 살짝 보여줬다. 방송 마지막에 고지용 부자가 등장하자 새 멤버인 이들이 어떤 재미를 줄 지 벌써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용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멤버로, 최근 재결성에는 아쉽게 참여하지 않았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고지용은 MBC '무한도전'이 마련한 게릴라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젝스키스 해체 뒤 일반인으로 돌아간 고지용은 한의사 허양임 씨와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