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한국철강협회 산하 철강기술전문부회가 23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송재빈 부회장 등 업계 기술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0년 간 철강기술전문부회의 활동보고와 정은미 산업연구원 박사의 '철강 수요산업 중기 전망 및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송재빈 부회장은 "국내 철강업계가 교류를 통해 차별화 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높여, 어려운 시장 환경을 돌파하는데 일조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