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22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이엔쓰리는 김병수 사내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이엔쓰리는 이사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을 일부 취하했다고 공시했다.
▲ 한전기술은 가나 T2사업 공사대금 청구 중재 건이 종결됨에 따라 약 465억원의 영업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공시했다.
▲ 넥솔론은 제3자 인수 추진을 위해 지난 16일 입찰을 마감했으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하고 유찰됐다고 공시했다.
▲ 쌍용양회공업은 한앤코시멘트홀딩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현대시멘트 인수와 관련한 예비입찰에서 입찰적격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 유니온은 쌍용양회공업으로부터 쌍용머티리얼 주식 2191만820주(지분율 52.17%)를 800억8404만7100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예정일자는 내년 3월 14일이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진출을 통한 회사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것"이라며 "보유자금,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한국거래소는 동양물산에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 롯데칠성음료는 "파키스탄 펩시콜라 병입생산(보틀링) 기업인수를 위해 현지파트너 후보사들과 인수조건을 계속 협의중이며, 펩시 측과도 계약에 관한 조건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답변 공시했다.
▲ 한진해운은 "미국 서안 한진해운 터미널 법인 매각과 관련해 MSC터미널자회사인 TIL와 해당 배배 계약을 지난 21일 상호 체결했으며, 미국 항만청 승인 및 채권단 승인 등 주요 계약 조건이 완성되는 시점에 세부사항을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답변 공시했다.
▲ DG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대구은행이 보통주 1주당 58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789억5250만원이다.
▲ 신대양제지는 지난 6월 화재로 인해 가동이 중단된시화공장의 복구가 완료돼 생산을 재개했다고 공시했다.
▲ 이아이디는 컴퓨터 및 주변장치 제조업체 이트론 주식 790만 주를 24억806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이아이디의 이트론 지분율은 13.14%다.
▲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919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의 2.76% 규모에 해당한다.
▲ 오뚜기는 최대주주가 함태호 외 25명에서 함영준 외 24명 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 본인(피상속인 함태호)의 별세에 의한 상속(상속인 함영준)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