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막 퍼주는 맛집을 소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막 퍼주는 집' 코너에서 저렴한 동태탕 맛집과 무한리필 오리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오리 코스 요리를 단돈 1만2900원에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이곳의 오리 코스에는 생오리구이, 훈제오리, 양념오리 주물럭, 오리탕, 오리 날개찜, 오리 파절임, 오리 샐러드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시중보다 20% 싸게 국내산 오리를 들여오고, 인건비 절약을 위해 가족 경영을 함으로써 퍼줄 수 있는 것. 오리 숙성실을 설치해 48시간 동안 오리를 숙성시켜 오리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추워지면 생각나는 동태탕을 단돈 6000원에 맛볼 수 있다.
동태탕을 시키면 돌솥밥, 도토리전, 제육볶음이 서비스로 나온다. 이곳의 육수와 양념장에는 닭발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다. 또 유통마진을 줄여 싼 값에 동태를 들여오기 때문에 저렴한 공급이 가능하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22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