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온기를 담은 연탄 10만 장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 봉사에도 나섰다.
22일 더존비즈온에 따르면 지난 20일 회사는 춘천 지역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춘천연탄은행에 연탄 10만 장을 기부했다.
기부된 연탄은 춘천시와 춘천연탄은행을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게 된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모두 7가구에 총 30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지난 2011년 서울에서 춘천으로 기업을 이전한 후 문화, 예술, 체육 분야 등 다방면에서 지역 사회 공헌활동을 수행해 왔다.
특히, 이번 연탄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을 계기로 앞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보다 적극적인 방식의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