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맨 김학도의 아내 바둑기사 한해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해원은 한국기원 소속 바둑기사이며 1998년에 입단, 현재 3단이다.
한해원은 지난 3월1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진행된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4국을 해설했다. 당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이 진행됐고 김학도와 한해원 부부는 KBS 인터넷방송 플랫폼 마이 케이 채널의 해설자를 맡았다.
한해원과 김학도는 2004년 바둑TV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1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08년 9월6일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이 셋을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