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이미숙이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자녀들을 향한 애틋한 모성애를 보였다.
지난 21일 방송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이미숙은 가상죽음 2시간 전 자녀들에 영상편지를 남겼다.
먼저 이미숙은 아들에 영상편지를 남겼다. 이미숙은 "엄마야. 우리 아들 늘 너를 생각하면 자랑스럽고 내 옆에 네가 있다는 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고마워, 엄마 아들로 있어줘서"란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이미숙은 딸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미숙은 "엄마는 정말 행복한 사람인 거 같아.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우리 딸은 웃음이 많잖아. 아무것도 아닌 거에 많이 웃고. 그런 모습이 정말 좋아. 엄마는 딸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고 외롭지 않아. 사랑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