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먹고 자고 먹고 센타사편' 정채연이 싱가폴 센토사에 도착하기도 전에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tvN '먹고 자고 먹고 센토사편' 측은 지난 15일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뒤늦게 싱가폴 센토사로 향하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졌다. 정채연은 비행기에 착석하자마자 나온 웰컴 푸드를 보고 즐거워했다.
그는 "우와 신기해. 시원하겠다"라며 하얀 연기가 뿜어져나오는 그릇을 들어올렸다.
정채연은 '이게 뭐지? 푸딩인가?'라며 포크로 내용물을 집어 입에 갖다댔다. 이때 승무원이 나타나 "이거 먹으면 안된다"며 말렸다.
정채연은 "먹으면 안 되는 거냐"라고 침착하게 물었고 승무원은 "드라이아이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채연, 온유, 백종원이 출연하는 '먹고 자고 먹고 센토사편' 1회는 20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