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용준 아내인 박수진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셋이 맞이할 크리스마스 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감사하고 #사랑해 #크리스마스 #가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박수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트리를 만들어 시선을 끈다. 트리에는 다른 장식을 제외하고 새하얀 전구만 있어 깔끔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박수진과 배용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23일 득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