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씬스틸러'에서 강렬한 애드리브를 선보인 배우 신이가 화제다.
신이(본명 장승희)는 1998년 화제의 영화 '여고괴담'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진정한 신스틸러다.
당시 날라리 역을 맡은 신이는 짧지만 굵은 연기로 충무로 블루칩 조연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신이는 '노랑머리2'에서 주연으로 발탁됐고, '색즉시공' '위대한 유산' '낭만자객' '령' '누구나 비밀은 있다' 등에 연착륙했다.
특히 신이는 '색즉시공' '낭만자객' 등에서 최성국과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19일 밤 방송한 '씬스틸러'에서 신이와 최성국은 무려 10년 넘는 시간을 뛰어넘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한편 신이는 최근 모 방송에서 양악수술 이후 개인사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