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김민정, 이계인이 출연한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배우 김민정, 이계인이 출연해 전원라이프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남양주에서 양계장을 운영 중인 이계인과 용인에서 행복한 전원 생활 중인 김민정이 이야기를 나눈다.
이계인은 전원생활 16년 차로, 남양주에서 터를 잡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닭은 잡아먹으면 그만"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무데나 때리면 붕어가 잡혔다" "멧돼지를 때려잡았다" 등 자연인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정은 500평 럭셔리 전원 생활을 공개한다. 특히 김민정은 "남편이 10살 연하"라며 며칠 후면 70세가 됨에도 허리 26인치와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힌다.
한편, 이계인과 김민정의 더 자세한 전원라이프는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