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과거 주사 처방 및 시술에 대해 집중 추적했다.
20일 오전 방송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하어영의 오프 더 레코드 코너를 통해 2014년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주사 시술 의혹과 관련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과 하어영 기자는 지난 2014년 4, 5, 6월 박근혜 대통령이 각종 주사 및 성형시술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하어영 기자는 "태반주사 이야기가 이미 나왔는데, 이 주사 맞은 사람들은 10주짜리란 걸 알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침몰 당시 뒤늦게 등장했을 때 얼굴 일부분에 주사바늘 자국이 선명했다는 JTBC '뉴스룸' 보도와 연결된다. 이에 대해 김어준과 하어영 기자는 대통령이 당시 수요일 일정을 계속 비운 점을 근거로 들었다.
한편 김어준과 하어영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혜를 받은 인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