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국민연금에 대해 살펴본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 고득성 금융전문가, 김미경 부장, 유희원 연구원이 출연해 국민연금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2명 중 1명이 경제적 빈곤 상태다. 백세시대인 만큼 수명은 연장되고 있지만 이른 정년퇴직과 맞물려 노후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불안한 사람들이 많다.
국민연금은 든든한 노후 준비의 버팀목이 되어준다. 알쏭달쏭한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푸는 시간부터 국민연근 더 챙겨 받는 법, 12월에 더 새로워진 국민연금 3가지 제도 등에 대해 소개한다.
월 평균 187만 원의 노후 생활비가 필요한 요즘, 국민연금을 꼭 들어야 하는 이유부터 다양한 장점까지 실속만점 국민연금 활용법을 공개한다.
부부일 경우 더 많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부터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연금액, 내야할 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들까지 똑소리 나게 챙겨받는 법도 전한다.
올 12월을 맞아 국민연금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지원 제도부터 이혼 시 분할연금 신청 기간 연장 등 새롭게 바뀌는 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0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