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이 무기에 잡아먹힐 위기에 처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연재된 네이버 화요웹툰 '노블레스'에서 라엘과 카리어스가 웨어울프 가주와 대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웹툰 마지막 장면에서 프랑켄슈타인은 "이 정신 나간 녀석은 무기 주제에 틈만 나면 날 잡아먹겠다고 난리고 적은 점점 강한 놈들만 나타나고 이제는 저런 사기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녀석이 나타나. 너무 감동적이라 웃음이 나네"라며 다시 일어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랑켄슈타인 너도 사기 캐릭터다" "프랑켄슈타인 무기한테 먹힌 게 아니라 그냥 화가 난 듯" "미안 엄마 다음 화는 돈 주고 사야돼" "결제해라, 원하는 게 나올 것이니" "제발 적이 재생하기 전에 공격해"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네이버 화요웹툰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