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는형님’ 마마무 휘인이 이색 입맛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허경환과 마마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경환은 “국밥을 먹다가 참기름 뚜껑이 나왔다. 식당 아주머니가 한 말이 무엇인지 맞혀달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대충 쳐먹지! 라고 말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휘인은 “한참 찾았네!”라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정답을 들은 허경환은 1인 2역으로 당시의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더했다.
또 허경환은 ‘바로 이 맛 아닙니까’라는 유행어에 대해 “택시를 탔다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를 타고 가고 있는데 방지턱에서 속도를 안 줄여서 천장에 머리를 박았다. 그때 택시 아저씨가 하신 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아울러 솔라는 “내가 들었던 소문 중 가장 황당했던 것은?”이라며 문제를 냈다.
서장훈은 힌트가 북한과 연관이 있다는 말에 “탈북 처녀”라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탈북자 설!”이라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솔라는 “과거 사진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팬이랑 주변 분들이 ‘쟤는 북한에서 왔나?’라는 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휘인은 스케줄 없이 하고 싶은 것을 질문으로 내며 음식을 힌트로 제공했다. 강호동은 “마장동 우시장에서 가장 신선한 생 간을 사서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휘인은 “맞다”며 함성을 질러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