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솔로몬의 위증' 첫방 시청률은 1.4%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에 따르면 전날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첫방 시청률은 1.422%(전국 기준)였다.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솔로몬의 위증'은 첫방부터 긴박한 전개를 보여주며 시청률 2%대 돌파를 눈앞에 뒀다.
김현수와 장동윤, 서지훈, 서영주 등은 ‘솔로몬의 위증’ 첫방에 앞서 시청률 2%를 넘으면 라붐의 ‘겨울동화’ 댄스와 노래를 약속했다.
한편 '솔로몬의 위증' 첫방에서는 서영주의 죽음에 의문을 갖고 경찰제보에 나서는 김현수의 활약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