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문정희, 김남길이 출연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배우 문정희, 김남길이 출연해 '세계의 금기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촬영장의 금기사항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남길은 신인 배우시절 한 선배가 "소품으로 쓰는 밥 먹으면 3년 재수없다"고 말해 깊은 고민을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어 김남길은 "옛날에는 현장에서 감독님의 권위가 쎘다"며 "감독님 자리에 앉으면 안 되는 것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다 깨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정희는 "배우들끼리 연기 평가하는 건 금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문정희는 "(선후배 사이라도) 서로간에 연기에 대한 평가는 안 한다"며 "뒤에서 할 수는 있을지언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