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안투라지' 특별 출연한 배우 문근영이 박정민, 이광수와 친분을 과시했다.
tvN '안투라지' 측은 지난 13일 네이버TV캐스트에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10일 방송한 12회 촬영 현장이 담겨졌다. 문근영은 "야 이 미친XX야"라며 찰진 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지르고 보니까 굉장히 속 시원하고 후련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문근영은 "이광수 오빠는 같이 드라마를 한 적이 있다. 박정민은 같은 87년생 친구 라인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안투라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