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15일 방송한 SBS '푸른바다의 전설' 시청률은 17.4%로 나타났다. 전회에서는 16.6%, '푸른바다의 전설' 최저 성적을 기록했다. 다행히 1회 만에 0.8%P 껑충 뛰면서 다시 안정권에 들어섰다.
이날 '푸른바다의 전설'에서는 이민호가 전지현의 텔레파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전지현이 마음속으로 자신의 정체가 인어라고 말하고, 이를 이해한 이민호는 과거 자신의 담령의 존재를 더욱 믿게 됐다.
'푸른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아침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