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50%로 동결했다.
15일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통화정책회의를 마친 후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인 0.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또한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해 평가한 결과 "기준금리를 당분간 현 수준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며 "앞으로 1년 간 기준금리를 인상하기보다는 인하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