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너의 이름은'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역사를 새로 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센티미터(cm)'가 방영한다.
씨네프는 17일 오후 7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 '초속 5센티미터'를 편성했다.
'초속 5센티미터'는 흩날리는 벚꽃잎의 낙하속도를 의미한다. 극사실주의 작화가 극대화된 이 애니메이션은 바쁜 일상에 잊어버린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담았다.
총 세 편의 에피소드를 하나로 묶은 '초속 5센티미터'는 사진을 보는 듯 현실감 넘치는 작화가 특징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이 작품에 이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을 차례로 공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