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스페셜'이 안목어장의 조기잡이 2부를 편성했다.
15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KBS 스페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연평바다 안목어장 조기잡이 현장을 찾아간다.
이날 'KBS 스페셜'은 풍요를 상징하는 연평바다 중에서도 조기잡이에 한창인 안목어장 사람들을 만난다.
제작진은 조기 제철을 맞아 분주하게 움직이는 안목어장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새벽부터 고깃배에 오른 사람들은 안목어장에 들어찬 조기를 건져올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KBS 스페셜'은 제철 조기와 씨름하며 만선의 꿈을 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겨울로 들어서기 전, 마지막 풍어를 꿈꾸는 안목어장 사람들은 15일 'KBS 스페셜'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