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년 1월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촬영에 한창인 배우 박혜수의 근황이 화제다.
박혜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당신거기있어줄래요 첫 영화의 첫 무대인사, 추운 날씨에도 오셔서 마음 든든하게 해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좋았다고 한 마디씩 해주셔서 더 행복하네요 좋은 감독님, 좋은 배우분들, 좋은 스텝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좋은 영화! 다들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12월 #14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수는 꽃다발을 한아름 들고 있다. 꽃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혜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박혜수의 모습에 팬들은 "꽃보다 예뻐"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며 호감을 표했다.
한편 박혜수가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후속으로 방송되는 월화드라마다. 16일 밤 11시를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