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손해배상 제대로 받는 법을 알려준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소비자 손해배상 제대로 받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신은숙 변호사는 소비자 권리를 되찾기 위해 불편을 견디지 마라고 말한다. 그는 자책하지 말고 책임을 묻고, 소비자 권익을 위한 단체를 이용하고, 나와 비슷한 사례를 찾기를 조언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상담센터 창구에 문의된 소비자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소비자 분쟁 해결방법을 알아본다.
추워진 날씨에 난방 소비자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난방기기 분쟁에서 그을음이 발생했다면 무조건 A/S를 해야하며, 전기장판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과 품질보증기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 위약금 때문에 버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않는 애물단지가 된 렌탈서비스의 허와 실을 파헤친다. 전문가들과 함께 렌탈 서비스 관련 분쟁 사례를 알아보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최태형 변호사는 나 홀로 소송해서 이기는 법을 알려준다. 꼭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형사처럼 발로 뛰어다녀야 하며, 서면은 미리 제출하고 출석은 정확히 하고, 말은 짧게 하라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당당히 환불 받는 쇼핑 비책과 여행 중 사고와 각종 문제 등을 배상받는 방법도 살펴본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3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