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 21.6%, 떨어져도 압도적 1위…불야성 4.7%, 우리집에 사는 남자 3.5% '굴욕'
[뉴스핌=양진영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압도적인 1위를 지켰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2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영분 시청률보다 1.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동주(유연석)이 도원장에게 파격적인 조건으로 돌담병원을 떠날 것을 제안받았다. 그리고 갑질하는 음주운전 가해자와 군대에서 구타를 당해 장이 파열된 환자 등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케이스들이 다수 등장했다.
'낭만닥터 김사부'와 동시간대 방영된 MBC 불야성은 4.7%,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3.5%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