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K팝스타6’ 유지니가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는 유지니가 1라운드 무대에 올라 샘 스미스의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을 선곡했다.
이날 ‘K팝스타6’ 유지니는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지만, 첫 소절과 동시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박진영은 유지니의 노래 첫 소절에 감탄을 했고, 양현석 역시 유지니에게 눈을 떼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더욱이 양현석은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가 끝난 후 양현석은 “종이를 100조각으로 잘랐다면, 그 조각 하나하나가 너무 매력적이다. 너무 잘 한다. 유제이 양 보다 저는 지니 양이 더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유희열은 “이 노래를 부르는 걸 3번 봤는데 또 다르다. 오늘 느낌은 전에 불렀던 것 보다 더 성의 없게 불렀다. 실수도 예술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너무 자기 마음대로 불러버리니까 뭐라고 정의 내리기가 힘들다”고 극찬했다.
한편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