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피부질환에 대해 파헤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가 '마음까지 병들게 한다-피부질환'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최근 선진국과 우리 나라의 피부질환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위생 상태는 더 좋아졌는데, 피부질환이 늘어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한 피부질환자는 "진짜 암보다 더 무서운 병 같다. 사람이 미쳐버린다. 왜 이런 병이 생겼는지"라며 그 고통을 드러냈다.
우리나라 영유아 아토피 발병률도 무려 35%다. 트로트 가수 김혜연은 "늘 집에 있는 엄마가 아니라서 애들한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린다.
이에 자신만의 비결로 피부질환 치료에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12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