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이제 악플 안보렵니다…코요태 18주년 감사"
[뉴스핌=정상호 기자] 코요태 신지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악플 안보렵니다!!! 작은 마음 보태고도 마음 불편해지네요ㅠ 힘내요~ 그대들도 나도. 작은 힘이 아니예요 큰 힘입니다! 기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는 핑크색 모자와 회색 니트를 착용, 화사한 패션을 선보였다.
앞서 신지는 “작은 마음을 보탭니다”라는 글과 함께 촛불 사진을 올렸다가 악플에 시달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