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산타 아카데미, 기상천외 미션에 박명수 멘붕 "뭐하는 거야?"…지붕에 올라간 최후의 1인은?
[뉴스핌=양진영 기자] '무한도전' 산타 아카데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그의 마음을 알아맞히는 미션에 도전한다. 박명수는 "이걸 어떻게 맞추라는 거야"라며 발끈했다.
이후 컨베이어벨트로 나오는 선물들을 포장해야 했다. 멤버들은 "뭐하는 거야?"라며 당황했고 급기야 "미친 거 아냐 진짜"라면서 거친 소리들이 들려왔다.
미끌미끌 기붕 오르기를 통해 또 멤버들은 육탄전을 벌였고, 과연 누가 지붕에 먼저 오를 최후의 1인이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한도전'은 10일 저녁 6시2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