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이한위, 주영훈, 김구라가 자식들을 위해 고군분투 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가 참관수업에 참여하고, 주영훈은 큰딸을 달래느라 진땀을 뺀다. 김구라는 MC그리를 위해 산을 찾는다.
이한위는 아픈 척 하는 아내의 꼼수에 못 이겨 주말동안 아이들 케어에 나선다. 딸들 식사를 챙겨주다 알게 된 큰 딸 경이의 몸무게를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한위는 아내에게 등 떠밀려 막내 온이의 학원 참관수업에 나선다. 편하게 앉아 있다 오라는 아내의 말과 달리 말 안 듣는 청개구리 아들 때문에 이한위의 낯빛은 점점 어두워진다.
주영훈은 걸음마를 뗀 뒤 부쩍 활동성이 많아진 둘째딸 라엘이에게 1초도 눈을 떼지 않는다. 하루종일 붙어 다니는 아빠와 동생 라엘이와 달리 큰 딸 아라는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났다.
이에 아라는 아빠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숨기다 결국 폭발하고 만다. 아라는 울면서 엄마 이윤미에게 안기고, 주영훈은 어쩔 줄 몰라하며 아라의 마음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김구라는 MC그리 아들 동현이가 최근 잦은 다래끼 때문에 고생하자 한의원을 찾는다. 동현의 잦은 다래끼가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이라는 한의사 말에 김구라는 착잡해한다.
김구라는 면역력이 떨어진 동현이를 위해 등산에 나선다. 등산을 싫어하는 동현이를 위해 후배 개그맨 박휘순, 김경진과 함께 산에 오른다. 갑자기 바지도 벗고 연애 조언도 해주고 폭풍 개인기도 보여주는 개그맨 형들 덕에 즐겁게 산에 오르는 동현의 모습에 김구라는 뿌듯해 한다.
채널A '아빠본색'은 오늘(7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