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정채연 "밥먹고 나오니 첫눈이 펑펑 겨울이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다이아의 정채연이 첫눈이 내리는 날 셀카를 남겼다.
정채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첫눈 #밥먹고 #밖에나오니 #첫눈이 #펑펑 #겨울이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정채연은 눈을 맞으며 카메라 앞에 섰다. 백옥같이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채연은 7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다. 차진 입담과 알콜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반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정채연이 등장하는 '수요미식회'는 7일 밤 9시4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