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린이 현재 시국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린은 지난 4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린은 자신을 '정알못'(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칭하며 "그렇지만 소리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굉장히 힘든 시국이구나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린은 "좌우, 보수, 진보 등 어떤 위치를 다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되게 화가 난다"며 "왜 이런 세상을 살아야 하나 싶다. 굉장히 창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린은 "국민의 생각이 결국 언젠가 이길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김제동의 톡투유'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