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인기가요' 젝스키스가 컴백 무대를 펼쳤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젝스키스가 출연해 16년 만에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젝스키스는 본 무대에 앞서 "16년 만에 젝키로 무대에 선다는게 떨리고 긴장되는데 노란 우비를 보니까 조금 풀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젝스키스는 '커플' '기사도' '연정' 세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젝스키스는 여전한 가창력은 물론, 데뷔 때와 다를 바 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젝스키스는 노래에 따라 변하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카리스마 등으로 모두의 환호를 받으며 '1세대 아이돌'의 위용을 입증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과거 히트곡 중 10곡을 1026년 버전으로 재편곡해 1일 앨범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