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적, 비틀즈 링고스타 계속 바라보다 "짝퉁 배우 같기도" 의심
[뉴스핌=황수정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적이 우상 링고스타 등장에 의심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이적이 평소 우상이었던 비틀즈 링고스타와 마주하는 몰래카메라를 당했다.
이날 이적은 존박, 강민경 등과 식사를 하기 위해 모인 가운데, 식당에 우연히 링고스타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설레했다. 이적은 링고스타를 보며 "진짜다. 내가 비틀즈 마니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적은 식사 내내 링고스타를 몰래 훔쳐봤다. 그러나 한참 바라보던 이적은 "자꾸 보니까 'SNL'에 나오는 짝퉁 배우 같기도 하다"고 말해 모두를 긴장시켰다.
이에 강민경과 존박은 크게 웃으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고, 이적은 "뭔가 이상한데? 너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라며 "진짠 줄 알았잖아"라고 존박을 의심했다.
그러나 존박과 강민경은 "무슨 소리 하는 거냐"며 이적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가 하면 "진짜면 어떡할 거냐, 무례하게"라고 말해 이적의 의심을 지웠다.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