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내일인 4일은 낮부터 흐려지다 밤부터 비가 오겠다.
3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이 낮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다 중북부지방은 밤부터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산둥반도부근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4~5일 예상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충청북부지역 등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5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1.0~1.5m로 일겠고 동해상에서 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