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씨네타운'에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배우 변요한, 홍지영 감독이 나와 입담을 뽐냈다.
1일 방송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에 변요한, 홍지영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은 최근 영화 '판도라' 홍보로 출연했던 배우 김대명의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대명은 "드라마 '미생' 때 만나고 못 만났는데. 요새 홍보하느라 힘들텐데 건강 챙기고 감기 조심해라. 요한아 사랑한다"라며 변요한에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변요한은 "형도 건강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박선영은 "오는 데 가는 것도 있어야지 않느냐"고 말했고 변요한은 "김대명 선배 메시지 잘 받았고요. 영화 '판도라' 개봉도 축하하고 나도 형 많이 응원하니까 건강하고 화이팅입니다"란 답을 보냈다.
박선영은 "김대명은 변요한과 함께 여행가고 싶어할 정도로 좋아하고 챙기는데 변요한은 참 쑥스러움을 많이 탄다"며 웃었다.
이에 홍지영 감독은 "그게 또 매력이다. 영화에서 변요한만의 매력이 나오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씨네타운'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