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금보라 한혜린 불러들이자 서운해 '눈물'…손호준 백허그로 위로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한혜린을 집으로 불러들인 금보라의 행동에 눈물을 흘렸다.
'불어라 미풍아'에서 장고(손호준)의 모친은 미풍(임지연)에게 심하게 한 것을 두고 가족들과 갈등한다.
장고는 모친에게 자초지종을 물었지만 금실(금보라)은 "하연이 내일 영국 간다고 해서 얼굴 한 번 보려고 오라고 했어 이 나쁜놈아"라고 말했다.
미풍은 집안일을 하다가 절로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장고는 그런 미풍을 뒤에서 끌어안으며 "미안해 많이 속상했지"라고 안타까워했다.
미풍은 "난 괜찮다.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마라. 기다릴 거다. 언젠가 어머니도 맘을 알아주실 거다"라고 했다. 장고는 "그럴 거야. 이쁜 내 색시 진짜"라고 말하며 미풍을 와락 껴안았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