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1시 출고된 '골든센츄리, 3분기 영업익 64.1억원…전년비 22%↑' 제목 기사를 '골든센츄리, 3분기 영업익 64.1억원…전년비 11.7%↑'로 정정합니다. 앞서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백현지 기자] 골든센츄리는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64억1300만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 12.6% 늘어난 230억2900만원, 47억7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주승화 골든센츄리 대표는 "기존의 휠 사업 부문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특히 지난해 생산을 시작한 타이어 사업 부문이 올해 3분기에 본 궤도에 올라서면서 전년 동기 대비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향후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 능력 증대와 신규 고객 확보 및 물량 수주 등을 통해 향후 매출 증가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든센츄리는 최근 휠 생산능력(Capa) 향상을 위한 신규 공장 건설을 목적으로 중국 강도경제개발구 선성공업권구 관리위원회와 토지 사용권 취득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회사의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