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더 폰’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8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10분부터 SBS에서는 특선영화 ‘더 폰’이 방송된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를 잇는 손현주의 ‘추격 스릴러’ 3부작 마지막 편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개봉 당시 159만6762명의 관객을 모았다.
‘더 폰’의 강점은 역시나 손현주의 열연. 극중 손현주는 타이틀롤 고동호를 연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손현주 외에도 엄지원, 배성우가 출연했으며 김봉주 감독의 데뷔작이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됐던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는 27일부터 ‘일요일이 좋다’ 1부로 편성, 앞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