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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만만'에서 노화에 대해 살펴본다. <사진=KBS> |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노화에 대해 살펴본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차일피일 미루다 노후에 고생한다? 제2의 내 몸-돋보기, 틀니, 보청기' 편으로 꾸며진다.
몸의 노화는 피할 수 없다. 늙어가는 치아, 눈, 귀를 대신할 틀니, 안경, 보청기. 창피하다고 미루다 노년에 더 고생한다. 이와 함께 노화를 늦추는 비결까지 공개한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는 하나 둘 빠지기 쉽다.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치아 전체가 무너질 수도 있다. 홍지호 치과 전문의와 함께 노년 치아건강을 위한 치아보철기구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비교부터 생활 속 치아관리법을 공개한다.
노안의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때문에 초기에 안경을 잘 활용해 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김은경 안과 전문의와 함께 돋보기 고르는 법, 노안의 속도를 늦춰주는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전한다.
난청은 나이 든 사람만 걸리는 게 아니다. 귀는 하루 중 다양한 소음에 노출돼 있다. 단 한 번의 큰소리로도 난청이 될 수 있다. 이에 최윤석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자가진단법을 통해 알아보는 보청기 착용 가능성과 평생 늙지 않는 귀 건강 생활수칙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4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