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파버나인은 전 거래일 대비 2360원(29.91%) 오르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최대 전기자동차 업체인 테슬라의 부품 가공을 맡게 될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파버나인은 테슬라 1차 벤더와 부품 가공 등과 관련해 협의 중으로 내년 라인업부터 수주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제이스테판은 카지노 유치 성공에 전 거래일보다 269원(29.69%)오른 11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6일 제이스테판은 제주도 신라호텔 카지노를 운영하는 마제스타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NHT컨소시엄에 250억원을 출자해 25%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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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