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이동국에 “아빠 이름은 꾸기”…축구공 심폐소생술 펼치는 귀요미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둥이 아빠 이동국이 팬사인회를 앞두고 연습 사인회를 가졌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둥이네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은 설아, 수아, 대박이를 불러 “사인 받으려면 줄을 서야 한다”고 말했다.
설아, 수아가 이동국의 사인을 받으면서 “아빠 이름은 뭐에요?”라고 질문하자, 대박이는 “꾸기. 아빠는 꾸기”라며 애교를 부렸다.
이어 대박이가 사인을 받는 차례가 오자, 이동국은 대박이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대박이는 “빠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박이는 찌그러진 축구공에 바람을 넣으려 고군분투, ‘축구공 심폐소생술’을 펼치며 또 한 번 큰웃음을 전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