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송재희가 아이까지 포기하고 김청과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18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107회에서 마성진(송재희)은 강세라(진예솔)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된다.
강세라 역시 임신 사실에 충격을 받은 건 마찬가지다. 이혼을 준비하던 강세라는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마성진은 "나오지도 않은 아이 때문에 발목 잡힐 수 없다"며 도망친다.
마성진은 천태화(김청)의 병실로 찾아가 그를 구급차에 태운다. 그리고 그 구급차에서 도주할 작전을 세운다.
마도진(차도진)은 천태화가 식물인간이 아니라고 의심한다. 마성진은 뻔뻔하게 천태화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마도진에 거짓말을 하며 "이래도 믿지 않는 거냐"고 몰아세운다.
'당신은 선물' 107회는 18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