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의사 전문배우 이재룡이 '비타민'에서 허당 매력(?)을 과시한다.
이재룡은 17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비타민'에서 겨울철 대표 질환인 감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비타민'에서 이재룡은 하얀 가운을 입고 회진을 돌던 의사 포스를 모두 날려버린다. 이재룡은 감기에 걸렸다 싶으면 오렌지주스를 끓여 마신다고 답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비타민'에서 전문의들은 원래 감기 치료제는 없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먹었던 감기약이 모두 가짜였는지 충격적인 실태는 17일 '비타민'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감기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항셍제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은 '비타민'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