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수사를 의뢰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1회에서는 이훈(김상호 역)과 심은진(신다희 역)의 불륜관계가 들통난다.
이날 파파그룹에서는 신제품 유출 사태에 대한 대책 회의가 열린다.
이에 민수(고세원)는 수사를 의뢰하자고 제안하고, 상호는 박 사장을 신제품 유출의 범인으로 지목하고 압박하기 시작한다.
반면 상호의 죄를 감싸줬던 비서 충복은 숨어 지냈지만 결국 형사들에게 붙잡히게 된다. 같은 시각, 호영(최성민)은 다정하게 장을 보고 있는 상호와 다희를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