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박준면 남편 정진영 기자가 실시간 검색어 1위 길라임에 불만을 표시했다.
정진영 기자는 지난 1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축구에 밀리는 건 참을 수 있다. 그런데 길라임은 뭐냐? 당장 실검 1위에서 하야하지 못할까! 그 자리는 래퍼 박준면 자리란 말이다! #박준면 #힙합의 민족2 #박근혜하야"란 글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박준면은 지난 15일 방송한 JTBC '힙합의 민족 시즌2'에서 이센스(E SENSE) '삐끗'을 완벽히 소화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같은 날 방송한 JTBC '뉴스룸'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차움의원 VIP 시설을 가명 길라임으로 이용했다는 증언을 보도했다. 길라임은 지난 2011년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서 하지원이 연기한 여주인공 이름이다.
한편 박준면은 지난 2015년 8월 정진영 기자와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