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난가족' 선우재덕 등장에 김진우 충격vs신지훈 화색…이시아·신지훈, 다시 연인될까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가족’ 선우재덕이 이시아의 마음을 알고 신지훈과 연결시켜 주려고 한다. 하지만 이시아는 쉽게 나서지 못한다. 김진우는 선우재덕의 등장에 좌절하고, 신지훈은 기쁨을 감추기 못한다.
7일 방송되는 KBS 1TV ‘별난가족’ 135회에서는 봉쥬르 대표이사로 선임된 설민석(선우재덕)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정주란(김경숙)을 몰아내고, 자신이 사장 자리에 오를 것이라 내심 기대한 구윤재(김진우)는 설민석의 등장에 충격을 받는다. 반면 설동탁(신지훈)은 아버지 설민석이 대표이사 자리에 오르자 기뻐한다.
대표로 선임된 설민석은 천기초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단이(이시아)에게 재입사를 제안한다.
장미리에서 올라오기 전 단이는 설민석에게 천기초 문제로 고생할 설동탁을 걱정하며 “빨리 해결돼서 설본부장님이 편안해지셨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 이에 설민석은 단이와 동탁을 이어주기 위해 다시 봉쥬르 홈쇼핑에 입사하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단이는 설민석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한편, 설동탁은 "유학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단이를 찾아가서 "넌 내가 떠난다는 데 할 말이 없냐"고 묻는다. 이에 단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한다.
설민석은 동탁과 함께 천기초 사건을 해결해 나가고, 구윤재에게 의심을 품고 뒤를 조사한다. 구윤재는 중국지사비리를 들킬 위기에 처한다.
KBS 1TV ‘별난가족’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