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는형님’ 김희철이 사랑이로 깜짝 변신했다.
5일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 49회에서는 추성훈과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한다.
이날 추성훈은 강호동에게 “나랑 싸우면 이긴다며”라고 말하며 공포감을 조성했다.
이에 강호동은 “깝죽대지 말라고! 여기가 어딘 줄 알고!”라고 말하며 책상들을 엎기 시작했다. 이를 보고 있던 추성훈은 교탁을 한 손으로 들고 던져 모두를 충격케 했다.
이때 김희철은 추성훈의 따 사랑이로 분장하고 나타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희철은 추성훈에게 “아빠!”라고 말하며 품에 안겨 추성훈을 기겁하게 했다.
또 강호동은 소녀시대 유리에게 “근데 너도 야구 잘 해?”라며 과거 남자친구를 언급해 ‘아는 형님’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